Founder & Head Coach
고영진 · Youngjin Koh
“스무 살, 초등학생 영어로 호주에 왔습니다. 그리고 14년. 누구보다 깊이 막혀봤기 때문에, 여러분이 어디서 막혔는지 정확히 보입니다.”
스무 살, 호주 도착
초등학생 수준 영어로 시드니에 내렸습니다. 첫 일은 스시집 서빙. 소심하고, 하고 싶은 말은 사전부터 찾던 시절이었죠. 지금 여러분이 선 그 자리에서, 저도 똑같이 출발했습니다.
현장에서 8년
파인다이닝, 레스토랑, 바를 운영하며 호주 문화 한가운데에서 영어를 몸으로 익혔습니다. 제 선생님은 생존이었습니다.
NAB 비즈니스 뱅커
호주 4대 은행에서 비즈니스 뱅커로 2년. 네이티브들과 비즈니스를 협상하는 자리까지 갔습니다. '이민자 영어'라는 한계를, 제 손으로 부쉈습니다.
PropTech 스타트업 리더
부동산 테크 스타트업에서 리더로 2년. 글로벌 팀을 이끌며 설득하고, 발표하고, 사람을 뽑는 영어까지 증명했습니다.
English365
그 14년의 시행착오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들었습니다. 200명 넘게 1:1로 코칭했고, 5,300명 이상이 이 프로그램을 거쳐갔습니다. 이제는 여러분이 같은 길을, 저보다 훨씬 빨리 가도록 돕습니다.
In the Field
현장에서 증명해왔습니다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