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4세 · 호주 거주 15년
Hisook
BEFORE
호주에서 15년을 살아도 영어는 늘 제자리였습니다. 일상의 간단한 말만 반복하며, 깊은 대화는 늘 피해야 했던 시간들.
AFTER
정확한 진단과 시스템을 만난 후, 처음으로 '늘고 있다'는 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. 낯선 주제도, 깊은 생각도 영어로 풀어냅니다.
“이 나이에 되겠나 싶었는데, 매달 눈에 보일 정도로 늘어요. 15년 만에 처음입니다.”
15년의 정체를 끝내고 B1 → B2 돌파

